Wicked 감상완료 존 추, 위니 홀즈먼, 다나 폭스
EVERYONE DESERVES A CHANCE TO FLY
누구나 세상을 날아오를 수 있어
뮤지컬을 봤더라면 좀 달랐을까...
잘 만들었지만 뭔가 중간중간 이걸 굳이 이렇게 분량을 잡았어야 했나? 싶은 부분이 있었음.
"이 날 먹은 통오징어가 진짜 개창렬이어서 화만 박박 냈던 기억이 있다."
주빈이랑 보고 국밥 먹음서
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지식을 새로 정리하고
파트 2에서는 어떻게 될 것 같지 않냐면서 추측하고 난리 났었음 ㅋㅋ
대놓고 남?주?가 나와서 트위터에서 돌고 있는 레즈 연성은 개씹구라불가능이었다는 것만 알게 됨
그래도 마지막에 엘파바가 날아오르는 장면은 전율ㄹㅈㄷ였음
아리아나의 금발챠라 연기도 나름 웃겼음
그래서 별점 4